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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05 드부이에 미네랄팬 (2)
  2. 2012.05.30 무쇠팬 다음은 철팬 (2)

드부이에 미네랄팬

eg 2012.07.05 00:46



이지야 팬 안에 들어가서 사진 찍으면 엄마가 부추하나 줄게-로 꼬셔서 사진찍기.

드뷔에 철팬. 28cm.무쟈게 큼.



부추한줄기에 홀랑 넘어온 착한 이지  상으로 준 부추 아샥아샥.



다음날.

팬 사진만 찍으려고 했는데,

냉큼 들어와 앉아서는 부추 없어? 하는 이지.




부추 다 먹고 없어-.


Posted by nekomami

무쇠팬 다음은 철팬

eg 2012.05.30 17:34



프랑스 아마존에서 주문했던 팬이 (진작에)도착.

남들은 아이허브 배송 찜쪄먹는 수준으로 2,3일안에 도착한다더니 

분명 물량확보 된걸 확인하고 주문했건만 프랑스어를 모르니 뭐 내잘못이려니 하고 있음.

게다가 젤로 커다란 팬 하나는 6월오면 보내주시겠다는 이메일.


프랑스 먼지 냄새는 좀 다른가? 하며 냄새 킁킁 맡아주시는 우리 할매고양이.

에기냥아, 이 상자로 말하자면 이틀동안 이태리-인도-중국 거쳐 인천으로 와서 여기까지 오느라

먼지가 아주 국제적인 냄새가 날걸. 




철팬 밀기 귀찮아서 잠시 고민하다가 빨간 손잡이 때문에 주문한 블루 20cm.

어디에 쓸지는 밀기작업-언제할지 모르지만-한뒤에 생각해볼 예정

12.38유로



이건 블리니팬.

계란 하나 부쳐먹으면 좋을듯해서-사실은 귀여워서-구입

12cm짜리지만 위에 블루팬보다 비싸다.

13.29유로.


이건 요즘 잘 쓰고 있는데, 여기다가 햄굽고 달걀 부치고 있는 나를 보더니

남편씨께서 어디 캠핑가서 도구가 없어서 애쓰고 있는 모양새라고 했으나 

부쳐준 햄과 달걀은 아주 잘 드셔주심.


난이도 좀 있는 철팬.

나에게는 무쇠팬이 더 다루기가 쉬웠다는.




촬스:어므이 나도 프랑스에서 온 종이상자에 한번 들어가보고잡소-



Posted by nekom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