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펠트'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5.10.04 노랭이 (2)
  2. 2015.09.09 또다른버전 순이
  3. 2015.09.09 턱시도 고양이 쿠로
  4. 2015.09.08 뾰롱뾰롱
  5. 2015.07.28 토끼냥
  6. 2015.05.07 양모로 만든 양모고치 (1)
  7. 2014.06.06 양의 탈을 써볼까 했던 고양이 (2)
  8. 2014.06.06 샴 고양이 라고 우겨보는 인형.
  9. 2014.06.06 꼼 미니미
  10. 2013.10.14 콕콕 양모펠트 꼼

노랭이

needlework 2015.10.04 10:25


짤이 아님.

노랭이.










Posted by nekomami

언제나 모델은 순이.
하지만 늘 닮지 않은 우리 샴순.

역시 수염 장착후 완료.

종종.
강의 문의도 있고
판매 문의도 있고
뭔지 모르지만 협찬 문의까지.

하지만
난 게으르고
또 게을러서
언제나 응답없음.
이제 그만 게을러도 될까.

힘들고 아팠던 이년 세월이 지나고 있다.

Posted by nekomami

쿠로찡

서있는걸 만들었더니 꽤 크다.
스왈롭 안구 장착

사실은 작년에 만들어 놓고 이제 올려보는 사진.
수염은 언제 달꺼니.

Posted by nekomami

뾰롱뾰롱

needlework 2015.09.08 13:29



뾰로통해.
뾰롱뾰롱.

둥글게 살아 뭐하겠니.

Posted by nekomami

토끼냥

needlework 2015.07.28 11:14



토끼토끼 냥냥.

Posted by nekomami



반만 걸쳐 쓰기



쏙 들어가 엿보기






겨우내 양모집 만들어줬다.




Posted by nekomami





양의 탈을 써보았다.

양이 될 수는 없었다.


발꼬락 발꼬락.


Posted by nekomami


눈사이 조절 실패로 순이와는 안닮음.

미안해 순이야.
다시 만들어줄게- (언제!!)






Posted by nekomami

꼼 미니미

needlework 2014.06.06 16:46



드디어.
마침내.

이제서야 - -;;

수염 달고 마무리.







Posted by nekomami


아직 수염 안달린 꼬맹이 미니미.

모델료는 지불 안함.

발꼬락도 만들고 싶지만,

바늘은 날카롭고,

손가락은 매번 찔리고.

골무가 필요해.


꼼지락 꼼지락.

콕콕콕 티브이를 보며 찌르다보면

인형은 안찌르고

자꾸만 내 손가락만 찔려.


수세미 만드는 양모(양모가 아니라 아크릴양모였던듯)도 있던데,

고양이 수세미 만들어서

설겆이 하면,

집안일중 으뜸으로 싫어하는 설겆이가 조금은

재미있어지려나.

올해안에 

고양이 수세미 대량생산 해볼까.






Posted by nekom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