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인형'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05.17 악!
  2. 2015.05.12 두발로 서 있는 냥
  3. 2012.05.31 양모 고양이
  4. 2009.11.04 미완성 고양이 인형 (8)
  5. 2009.01.04 고양이 인형 (1)
  6. 2008.11.11 고양이수염 (2)

악!

needlework 2015.05.17 05:01


만들다가 만 인형을

갖고 놀다가

깔고 잔다.

Posted by nekomami


두발로도 잘 서 있는다.


사실은 세우느라 고생했다.


Posted by nekomami

양모 고양이

needlework 2012.05.31 18:37




다음엔 곤이 닮은 인형을 만들까봐~



Posted by nekomami
내가 누구냐고?
나는 누굴까
친해지는데는 역시 엉덩이 인사가 최고지.

친밀해지기 위해 엉덩이로 인사하는 고양이들.
엉덩이 디밀고 냄새 맡으라는 놈, 냄새맡고 좋아하는 녀석.
나는 그냥 검지손가락 검사로 해줘.
엉덩이라니, 엉덩이라니! 너무 민망하잖아~

Posted by nekomami

고양이 인형

needlework 2009.01.04 14:26

 


Posted by nekomami

고양이수염

needlework 2008.11.11 18:41

펠트고양이를 만들고서 언제나 귀찮아하며 생략했던 수염을 달아줬다.
오~오~. 스스로 감탄.  전에 한번 낚시줄로 했던적이 있었는데,  그냥 쫀쫀한 실로 한땀을 떠서 쭉 빼주고는 같은색 양모로 다시한번 찔러주기. 낚시줄보다 실이 더 수월하다.
아-역시 번거롭다. 70수,60수,50수 양모를 모두 써보았는데, 70수는 하염없이 찔러야하고, 60수도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고, 50수는 질감이 거칠지만 비교적 금세 만들수가 있다. 그래도 역시 내 손에서 만지는 부드러운 느낌때문에 부드러운 양모를 고집하고 있었는데, 너무 하염없다. 앞으로 70수 양모는 사지 말아야지.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누군가 벨을 누른다. 대단히 화를내며 누구냐 물었더니 "워터스 입니다"라고한다.
뭐! 뭐! 뭐! 누구냐를 여러번 묻다가 문 안열어주고 다시 자러갔다. 잠시후에 현관벨이 울렸다.
으-악. 누구냐 너는. "네 워터스 입니다." - -;;;;
왜 왜 왜 왜 왜. 1층 입구 자동문은 아무나 다 출입하냐고. 왜 그런걸 달아놔서 듣기도 싫은 음색을 가진 인터폰 소리를 두번씩 들어야 하며 허구한날 남의집 호수 잘못눌러놓고 안열어주면 또 잘못누르는 사람들 때문에 인터폰 빼서 밖으로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인다.
결국 워터스는 잘못왔다며 계단으로 도망치듯 내려갔는데, 천사호 두발로 걷는 주민은 다 잠을 설쳐버렸다.

오전 방문 사절입니다.
오전중 전화 또한 사절입니다.
Posted by nekom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