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CharliePaf 2015.04.24 1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And Bye.

  2. 강현승 2013.07.28 13: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학년 딸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세식구가 모두 돌아다니고 전시보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얼마전 비를 뚫고간 아뜰리에 터닝에서
    작가님 펠트 고양이,강아지 전시를 보게 되었어요.
    각각 아이들이 가진 스토리도 너무 슬프기도, 재밌기도 했네요. 딸아인 작품들을 너무가지고 싶어해서ㅎㅎ
    가질수는없고 언젠가 저랑 같이 만들어보자고 했네요. 각각아이들이 정말 살아 움직이는것 같았어요.
    멀리 찾아간 아뜰리에에서 좋은 작품들 딸아이에게 보게해 주셔서 감사해요.

    • BlogIcon nekomami 2013.08.04 19:24 신고  수정/삭제

      여기까지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개인적사정이 많이 생긴 나날을 보내게 되어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따님하고 만들어보다가 궁금한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제가 아는한도내에서는 성심성의껏 답해드릴게요.

  3. LiEN 2010.09.28 16: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4. 낭고 2010.08.12 11: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잘 되시나요?^^
    더운 여름 건강하신거죠?
    담주 월욜 고보협 모임있는데 시간되시면 오세용~~얼굴 보고싶삼~~^^

  5. 낭고 2010.07.24 13: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 놀러왔어요^^
    오드아이 흰둥이 넘 예쁘네요. 데리고 있다가 입양보낼려면 맘아프기도 하겠어요. 에공....
    암튼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며 7월 잘 마물 하세용^^

    • BlogIcon nekomami 2010.07.25 10:05 신고  수정/삭제

      어우, 벌써 칠월을 마무래 해야 하는 시기이군요.
      나이드니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오드 어린이 튼튼해지면 입양처 알아볼거예요.
      혹 땡기실만한분 추천도 받아요~

  6. 낭고 2010.07.20 14: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용^^
    어제 만난 하늘구름공방지기 낭고예요....ㅋㅋㅋ
    아침부터 수강이 있어서 정신없이 하루보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네요.^^
    시간 내서 찬찬히 고양이 봐야겠어요. 잠깐봤는데도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천장에 달린 빨래건조대에 올라간 막내녀석 인상깊었씀돠~~~ㅋㅋㅋㅋ
    어제는 멀리서 달려와주시고 늦은시간 뒷정리까지 도와주셔서 느므느므 감솨~
    자주 놀러올께요~~^^

  7. 양해란 2010.05.30 18: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양이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요
    저기 하얀 어린 냥이 키우고 싶은데 ..
    지역이 어디신지? 분양완료 되셨는지?
    가입도 초대해야 돼서 힘드네요 ^^*
    가능하시다면 lanhee76@hanmail.net로 부탁드립니다~
    답장 기다릴께요~

  8.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9. BlogIcon 토미야 2010.03.26 23: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님도 안계신데 적적하지는 않으세요?
    어떻게 지내세요?.... 전 오늘 오랜만에 퀼트 놀이 좀 하고... 애들이랑 정신없이... ㅋㅋ

    • BlogIcon nekomami 2010.03.29 09:50 신고  수정/삭제

      신랑님 안계셔도 식구가 많아서 매일 집이 소란스러워요.
      그래도 뭔가 허전하긴 하네요.내일 모레면 온다하니,공항에 마중이라도 나갈까 - -;; 생각만 해보았어요.

  10. 상훈씨네 2010.03.20 22: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블로그 구경하러 왔지요~ ㅋㅋ~
    고양이가 가득하네요~ ^^
    인형들이.. 제가 생각한 인형이 아니네요~ 완전 환상적이에요~
    정말 재주 좋으신가봐요... 파스텔 스케치도 완전 멋지고... 정말 재주꾼이네요....
    또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