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김치

neko 2015.07.14 16:28

​​​​



올 여름 벌써 세번째 담그는 얼갈이 열무 김치.
얼갈이가 이렇게 맛있는 배추인지 몰랐던 아들 꼼은 다듬는 내내 풀 한번 뜯어보겠다며 노리는중. 꼼아, 네 사료나 뜯으렴.

Posted by nekomami

얼굴 큰 샴

needlework 2015.07.10 00:48



Test

Posted by nekom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