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모델은 순이.
하지만 늘 닮지 않은 우리 샴순.

역시 수염 장착후 완료.

종종.
강의 문의도 있고
판매 문의도 있고
뭔지 모르지만 협찬 문의까지.

하지만
난 게으르고
또 게을러서
언제나 응답없음.
이제 그만 게을러도 될까.

힘들고 아팠던 이년 세월이 지나고 있다.

Posted by nekomami